// 경주가볼만한곳 // 보문단지 // 경주박물관 // 경주가족여행 // 대중음악 // 음악감상실 // 경주실내 // 경주실내여행지 // 한국대중음악박물관 // 경주 // 경북 // 경북여행 // 사의찬미 // 대중음악 // 음악이야기 // 음악감상실 // 랩소디인블루 // 웨스턴일렉트릭 한국대중음악박물관에서 개최된 공감신년음악회, 바이올리니스트 김성주 > 뉴스보도 | 경주가볼만한곳 한국대중음악박물관
1,437,893

 

NEWS

 

한국대중음악박물관에서 개최된 공감신년음악회, 바이올리니스트 김성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작성일19-01-20 17:56 조회77회 댓글0건

본문

 

공감 신년음악회,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조이 오브 스트링스 벅찬 감동 선사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 view_div01.gif입력 : 2019년 01월 20일
bg.gif
 
 
 
↑↑ 바이올린의 거장 이성주 교수와 현악 앙상블 조이 오브 스트링스가 지난 17일 열린 공감 신년음악회에서 비발디의 사계를 연주하고 있는 모습.
 

세계적인 바이올린의 거장 이성주 교수와 국내 대표 현악 앙상블 조이 오브 스트링스 그리고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감'(회장 박준현)이 함께하는 신년음악회가 지난 17일 경주보문단지 내 한국대중음악박물관 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와 현악 앙상블 조이 오브 스트링스는 비발디의 '사계' 전곡을 아름다운 하모니의 연주로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을 공감하게 했다.

사계는 이탈리아의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 1678~1741) 가 1725년에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작품 번호는 Opus 8, No. 1-4이다. 비발디의 바이올린 1235 협주곡 중에 가장 유명한 곡으로서 또한 가장 사랑받는 바로크 음악 중 하나이기도 하다.
 
 
↑↑ 공연을 감상하고 있는 관객들 모습
 

공감 신년음악회의 밤을 화려한 바이올린 연주로 수놓은 이성주 교수는 다양한 방법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는 클래식에 앞장서는 연주자이다. 

이날 무대에서도 손길이 닿는 가까운 거리에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뽐내 관객들의 큰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현재 이성주 교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영 콘서트 마티스트 오디션 1위, 미국 뉴욕 카프만 홀에서 리사이틀, 시벨리우스 콩쿠르, 차이콥스키 콩쿠르,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입상하는 등 일찌감치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
 

또한 이성주 교수가 창단한 조이 오브 스트링스는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음악 등 시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소화해내며 국내외 관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연주단체다. 

아시아 연주단체로는 최초로 2013년 오스트리아 ‘하이든페스티벌’에 초청됐고, 2014년 벨기에 소로다 문화재단 200주년 기념 공연,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공연 등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선보이며 해외무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view_div01.gif입력 : 2019년 01월 20일 bt_pressman_news_list.gif
- Copyrights ⓒ경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